안부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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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1 05:29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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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가옥이 at 2009/09/16 00:54
★수시합격★수시합격★수시합격★수시합격★수시합격★수시합격★수시합격★
>_<
Commented by 이안 at 2009/08/05 11:44
유벤타님!

어제 안부글 보고 네이버 블록 달려가서 슬쩍 훝어보고 오늘 소설도 읽고 댓글도 달려고, 또 시원한 산토리니 스킨도 보고싶어 갔더니 그새 폭파됐...이런...!!!! 재빠르기도 하셔라!ㅋㅋㅋㅋ
결국 이글루로 옮기기로 결정하신건가요.

이제 다리는 거의 완치되셨겠군요...아, 운동도 열심히 하시길...수영도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수영만한 좋은 운동이 없죠^^ 저도 수영 엄청 좋아합니다. 지금은 수영장 갈수 없지만.
저도 잠수를 하면 심해의 공포를 느낍니다. 하지만 또 희열도 있죠^^ 물을 좋아하면서 또 무서워하는건 사람의 본능인거 같아요. 생명이 바다에서 왔으니 그곳이 고향인 동시에 또 배반하고 떠나왔으니 돌아가지못하는 무서운 곳이기도 하고...여튼 저는 물, 특히 바닷물에 잠기면 묘한 느낌이 들어요..

아, 이번 여름은 지나치게 서늘해서 전혀 여름같지않군요.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길.^^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8/06 23:02
헉 산토리니라면..!!;;; 그 블로그를 알고 계세요?!;; 비밀 다이어리 같은 개념이었는데 뭐 상관은 없지만 들켜 놓으니 쫌 부끄러운 건 어쩔 수 없고요 막..
조만간 옮길 예정이라고 여기도 공지 띄워놓았는데, 시기가 미정이라고 쓴 말 그대로 되어버렸습니다. 네이버는 이웃공개 기능은 좋지만 이것저것 좀 걸려서요. 음, 들킨 마당에 뭔가 정하고픈 마음이 날 때까지 그쪽을 임시 거처로 삼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떡해요 어떻게 안 좋으신지 모르겠지만 이안님도 많이 편찮으신가봐요. 제가 빈다고 해서 완치되는 거면 좋으련만.. (이쪽은 완치라는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증상의 완화는 있지만.. 차라리 부러진 게 더 낫다더라고요. 믿기 어렵지만 아직 붓기도 다 안 빠졌으니까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망할..orz)
아악 심해 너무 두려워요orz 물에 대한 오묘한 고찰 즐겁네요. 저도 나중에 해수욕장 가고 싶어요 >_<
그래도 더운 것보담 서늘한 게 낫지 않나요?! 전 정신이 없어서 날씨도 잘 모르고 살고 막orz 이안님도 건강 조심하세요^_T!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8/06 23:06
아참 폭파하지 않았어요 혹시 세컨드 블로그로 들어가신 건 아닌지.. 그나저나 산토리니 블로그 지금 보고 있는데 은근 엄한(19금이라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글이 많군요 이거.orz
Commented by 해빙 at 2009/07/17 23:34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AF6CC622C882D946AA47B793C4A3302F7392&outKey=V1267c535064277cc4c545d241b37b14007b58bba7b9ba3838aa85d241b37b14007b5

난 이젠 쟈니스가 무섭다.................OTL
저 애들 떼거지로 나와서 둥글게 둥글게 이동하는 모습.....징그러움을 넘어서 쟈니사장 이제 노망난거 아닌지 의심될 정도;;

그런 의미에서 동방이 일본에서 뜨는 이유가 다 있는 거라능 낄낄

P.S: 나 ㅇㅁ이야ㅋㅋㅋ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7/20 0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롱잔치 시작임ㅋㅋㅋㅋㅋ 난 어차피 관심 있는 건 더블 케이(..) 밖에 없었지만ㅠㅠ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애들은 도대체 정서를 이해할 수가 없어ㅠㅠ; 아놔 그 다분히 자의적인 결론은 모얌!
Commented by 이상 at 2009/07/06 21:13
아, 생각해 보니 '안부게시판' 이군요 ㄲㄲㄲ

다치신 거 얼른 나으세요! 라고 하지만 저도 얼른 나아야겠네요OTL

So br that.


음음, 람타라고, 아시려나?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7/08 23:48
어딜 다치신 거예요 대체;ㅅ;
람다는 압니다만(;) 람타는 몰라요.
Commented by 이상 at 2009/06/15 17:25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하늘이 허옇게 되면 비가 오더군요!

저런 하늘이 내포하는 뜻은 무얼까 궁금해 하던 차에 두 번의 관찰에 같은 결과가 나오니 반갑네영.

크르릉크르릉!

왜 천둥은 치지 않는 걸까요?!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6/20 09:06
왠지 허옇게 질려서 우는 아이가 떠올랐을 뿐이고요.orz
의성어 멋있어요 ㄲㄲㄲㄲㄲ
Commented by 가옥이 at 2009/05/29 00:19
블로그가 갱신 되었길래 생각나서 와봤더니 평상시에 보이지 않던 안부게시판이 보이길래 안부를 남깁니다다
..어쩐지 평소엔 잘 안오는것처럼 씌여졌는데, 오긴 자주 옵니다, 진짜로(..)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전 뭐 싱숭생숭민숭민둥(?)_-_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5/29 00:24
으하하 선배님 저야말로 찾아뵈어야 하는 건데orz.. 민둥민둥♥
네이버 블로그 한번 갱신해봤습니다; 겨울 즈음 여유 생기면 두집 살림 계획하고 있어요<-
Commented by sica at 2009/05/02 12:40
살아있군요... 난 그게 더 신기해욤.
잘 지내나요? 보고 싶은 거 같기도 하고 그렇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5/05 23:21
대쉬는 확실하게. 빨리 '보고 싶다'고 말해요.<-
싸이는 죽였지만 블로그는 살려놨지. 아니 살아있지.ㅠㅠ
Commented by 차르 at 2009/03/02 16:49
이런제기ㅠㅠ여긴 넘 어려워여....
Commented by 유벤타 at 2009/03/02 23:51
앗 뭐가요 안부게시판 찾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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